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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월배당주 추천] 리얼티인컴 배당금, 수익률, 단점(부동산투자)

 

미국주식 리얼티인컴

리얼티인컴은 오랜 기간동안 꾸준히 주가가 올랐습니다. 월지급 배당리츠라 인기가 있습니다. 부동산투자신탁회사가 상장되었으며, 미국 뿐 아니라 스페인, 영국의 상업용 부동산에 주로 투자하여 임차료를 받고 있습니다.

리얼티인컴의 주요임차인은 한국인이 잘 알고 있는 세븐일레븐, 페덱스 뿐 아니라 미국기업인 윌그린스, 달러제너럴 등 견실한 기업들이 리얼티인컴의 상가를 빌려 임차료를 지불하며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배당수익률은 4.3% 내외입니다. 꾸준히 우상향하고 있는 주가의 연간 수익률 역시 만만치 않은 수치인 7% 내외를 기록중입니다. 시세차익 및 높은 배당수익률을 기록중인 리얼티인컴은 향후에도 안정적인 투자처로 각광받을 전망입니다.

1억 투자시 월수익/월100만원

리얼티인컴에 1억을 거치식으로 투자시 월에 수령하는 배당금은 배당수익률 4.3%(세전) 기준으로 35만원 수준입니다. 세후 배당소득은 약 30만원 내외입니다. 5천만원을 투자하면 월 15만원의 수익을 창출할 수 있습니다.

100만원의 현금구조(배당금)를 만들기 위해 리얼티인컴에 투자해야 하는 원금은 3억원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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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티인컴 매출 및 수익

2021년 매출은 한화로 2.2조원 수준이었습니다. 매출성장률은 10% 내외입니다. 매출과 함께 수익도 우상향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수익은 한화로 9,300억원 수준입니다.

리얼티인컴 단점

미국의 대표적인 ETFSPY 대비 배당금 재투자 가정에서도 수익률이 낮습니다. 5, 10년 전 투자했다고 가정시 SPY가 월등히 높은 투자수익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SPY는 등락이 심해 향후 안정성은 불투명합니다.

다른 리얼티인컴의 단점으로는 성장의 한계에 있습니다. 창사 이래 수많은 부동산을 매입하였고 그 성장성에 걸맞게 주가와 배당성장은 증가하였습니다. 하지만 앞으로도 과거와 같이 부동산을 매입할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은 존재합니다.

리츠와 배당주의 구분

배당주로서의 리얼티인컴은 SPY와 견주어도 수익률 면에서 밀립니다. 엄밀히 구분한다면 리얼티인컴은 리츠로 구분되고 리츠에 투자하는 것은 부동산에 간접투자하는 것과 같습니다. 리얼티인컴에 투자하면 부동산투자인 셈입니다.

실제 리츠회사의 자격유지를 위해서는 조건이 필요합니다. 수익의 95%를 부동산임대료로 창출해야 합니다. 또한 세후소득의 90% 이상을 배당금으로 분배해야 합니다. 리츠회사의 수익이 커지면 주주의 수익도 커지는 구조입니다. 상가투자시 월세 받는 것과 비슷합니다. 상가월세가 상승하면 수익률도 높아 지는 원리처럼 리츠도 임대료가 높아지면 배당금도 높아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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